• Buchanan Morgan posted an update 4 months, 2 weeks ago

    하이쩜오 또는 쩜오는 원래

    텐급부터 액션이 확실한 퍼블릭 언니들까지 한번에 다 볼 수있는 구조라고 홍보하는데

    내가 볼때는 그냥 와꾸 좀 되면서 스섹 마인드도 많이 열려있는

    유흥에서 이꼴 저꼴 다봐서

    나이도 좀 있고

    정신적으로 좀 핀이 나가있는 언니들이 모여있는 곳 같더라

    텐프로, 텐카페 언니들은 적어도 사고구조가 정상적이라고 보여지는데

    쩜오계열들은…

    말을 섞어보면 전개방식에 두서가 없고

    딱 봐도 약하는 인간들처럼 정신이 너무 없더라

    뭔가 엮이면 피곤할 것 같은 기분…

    그래도 이상하고 와꾸수준들은 살짝 의란성이라도

    상당히 뛰어난 편들이었음

    Y실장이라는 아줌마는

    언니들 와꾸를 대단히 까다롭게봐서

    웬만큼 외모가 안되면

    박스에 데리고 있지 않는 걸로 유명하다

    최근 사라진 오프라인 안마업소(노르웨이 수도와 이름이 같음)에도

    이 Y실장이 스카웃한 언니들이 많이 근무했었다고 한다

    참고로

    현재 이 Y실장 박스는

    ‘쌍둥이’를 의미하는 영단어로 시작되는 강남 모 안마업소 주간조로 있다

    체리2.jpg

    ** 업소실장추천은 신중하게 받을 필요가 있다.

    : 만약 본인이 업소에서 유명한 단골이라든지,

    실장들이나 사장과 꽤나 친한 편이라고 하면 상관없을 수 있겠다.

    근데 본인이 해당업소에 처음 방문하는 경우라든지, 실장/사장들과 딱히 친분이 없는 경우라면 무턱대고 추천을 받았다가는 낭패를 겪을 수 있다.

    우리가 생각했을 때, 보통 추천을 받는다면 업소에서 비교적 잘 나가는 ACE나 NF를 해주지 않을까라고 기대하는 편이겠지만,

    실제로는 그런 경우를 기대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 될 수 있다.

    왜냐하면 잘 나가는 "최상급" ACE나 NF의 경우, 보통 실장이 따로 챙기지 않아도 이미 수많은 손님들이 알아서 예약을 성실하게 꽉꽉 채우기 때문이다.

    이러하니 업소입장에서는 듣보 손님이 무턱대고 "괜찮은 언니 좀…?"라며 추천을 부탁하면

    굳이 ACE/NF보다는 비교적 손님들이 잘 찾지 않아 갯수의 여유가 넘치는 "중/하급" 언니들로 메꾸는 편이 종종 많다.

    따라서 특히 처음 contact하는 업소의 경우, 번거롭더라도 프로필을 면밀히 보고 해당업소의 후기를 잘 읽어봐서 옥석을 가릴 필요가 있다.

    물론 광고성 후기인지도 잘 고려해서.

    사실알고 보니까 그속물같은 자식에 부모님 가게였던거였는데요…뭐 오늘 한번 놀아보자 처음가보는거 이왕재미있게 놀아야지 라는 마음으로 들어갔는데요!

    웨이터가 안내를해주고 저희가 자리를 잡고 앉자 양주와 맥주 과일안주 물등등 나왔습니다…

    어렸을때 부터 보드카를 자주마셔서 뭐 술은 왠만하면 잘안취하고 주사도 없는 저인걸 잘알아서 뭐 걱정은 안하고있더 찬라에 아가씨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초이스를 보는데 와우 강남이라 그런지 엄청 화려하더라구요 제가 처음이여서 그런거인지 잘모르겠지만…

    그렇게 저희는 다같이 파트너를 안치고 부장님은 얼마못가서 주무시고 그렇게 한명한명 뭐 해보지도 못하고 다나가떨어지는거에요ㅜㅜ

    결국 말안해도 알겠죠… 그속물과 저 이렇게 둘이 남았습니다.

    저는 동네 건전한 마사지나 사우나마사지를 종종갑니다..

    물론 직장인인지라 자주가는데 한계가있어요

    목욕탕가서 사우나하고 땀좀빼고 편하게 마사지나 받으면서 사우나받을수있는곳이라 좋아합니다

    그사우나 마사지 안에서도 몇군데 다녀봤다고 가기전에 머리속에선 수십가지 도토리 키재기 가 일어납니다..

    사우나마사지를 보시면 혼자 운영하는곳 또는 여러사람있는곳 이있죠

    다들 아시겠지만 혼자 운영하는곳이 편하고 괜찮아요

    중국마사지가 많이 줄어들었고 태국마사지가 많아진거같습니다 개인적견해는요..

    태국아이들은 한국말을 대부분 잘 못 합니다

    허나 흔히 알려져있는 메이커 태국마사지들 건전한곳이라고 걸려있는곳들가면 보통인데

    마사지잘하는분 말랐는데도 압좋은분 젊고 그나마 봐줄만한데 마사지 못하는분 혼혈이라 피부도 하얗고

    러시아삘도나고 한국삘도 나는데 마사지 잘하는사람 못하는사람 뭐 되게 많지요 저희 가까 마까 회원분들 그정도 촉은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태국마사지를 들어가면 처음가는곳이라도 " 혹시 피부 하얀마사지사도있느냐"물은다음

    "태국분들 대부분 검은데 저번에 술한잔하고 마사지받으러왔었는데 피부하얗던분이었던거같은데 여기가 아닌가" 하면서

    카운터분 눈치딱보면 대충 견적나옵니다

    그럼 만약 있다하면 자신있게 그런분이있는거고 혹시 이름아냐고 묻거나 인상착의를물으면 그래도 비슷한분은있는겁니다

    가까마까 회원님들도 아시겠지만..

    그럼그냥 "글쎄요 술먹어서 아무튼 뚱뚱하지않았던거같고 뭐 그냥 아무나 해주세요" 라 하면..

    적어도 뚱뚱한분은 안들어옵니다.. 너무 아마츄어같죠 ㅋㅋㅋ

    허나 그냥가서 뚱뚱한분은 해주지말라고 한다면 정말 건전한마사지샵이면 오해에 소지가있습니다..

    뭐 그냥 말하셔도 무관하지만 실제로 남자사장인데 되게 친절하긴한데 과잉친절에 깐깐했습니다..

    뚱뚱한분 말고 날씬한분으로 해달라니까 여기 건전샵이라고 정색을하더군요..ㅎㅎㅎ

    그래저래해서 생긴 노하우네요..

    그래서 당장 면접을 보러 갓지. 강남이엇어

    앞에 도착하니까 아까 통화햇던 웨이터가 나를 데리러 나왓어

    알바사이트엔 그냥 룸바라고 써잇엇는데 완전 딱봐도 룸싸롱…

    강남안마 참..내가 무슨 배짱으로 그런곳에 면접을 보러갓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돼.

    암튼 그 웨이터랑 나는 단둘이 어떤 룸에 들어가서 면접?같은걸 봣는데

    전화통화로는 미처 못들엇던 이야길 하더라.

    한타임에 1시간20분이면 다른 곳에 비해 짧은 시간이라, 그만큼 많은 서비스를 해줘야된대. 손님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도 어이없는데

    초이스(손님이 아가씨를 뽑아 자기옆에 앉히는거)가 되면 옷을 다 벗고(브라자 팬티까지) 자기소개를 해야된다는거야